실험으로 답합니다.
성분과학 제작 영양제
DEFINITION / 성분과학 (成分科學)
아주 작은 질량(m)이라도 본질을 잃지 않으면 거대한 에너지(E)로 전환된다는 것. 포장과 카피가 효능을 만들지 않습니다. 우리 몸을 바꾸는 건 '원소의 절대량' 뿐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원소 단위의 검증에 집착하는 이유입니다. 소비자는 성분표를 믿는다. 그리고 믿어야 한다. 하지만 실제로 그 믿음이 유효한가? 시장에서는 동일한 성분명을 사용하는 수십 개의 제품이 경쟁한다. 소비자는 성분 이름만으로 품질을 판단하도록 훈련되어 있다. 그러나 성분명이 같다고 함량이 같은 것은 아니다.
성분은 변하지 않는다. 공정이 변한다. 성적서는 한 순간의 기록이다. 검사 직전 배치에서만 임계점을 지키는 업체와 모든 배치의 기록을 쌓는 업체의 차이 — 우리는 그 차이를 수치로 확인하고자 이 시험을 설계했다
Albert Einstein
질량 에너지
동등성 원리
E = mc²
아인슈타인이 1905년 발표한 E = mc²은 당시 물리학계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 만큼 단순했지만, 히로시마도 원자력 발전소도 GPS 위성도 모두 이 공식이 옳다는 것을 증명했다. 본질은 하나다. 아주 작은 질량이라도 그 본질을 순수하게 유지할 때만 에너지로 전환된다. 불순물이 섞이거나 측정되지 않은 질량은 통제할 수 없고, 통제되지 않는 질량은 에너지가 되지 못한다. 우리가 시험한 5개 제품 중 1개는 표시 함량의 77.6%밖에 들어있지 않았다. 성분이 사라진 게 아니다. 공정이 변한 것이다. E = mc²은 변수를 허용하지 않는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01]
더 좋게, 더 정확하게 만듭니다.
[02]
부정 결과도 숨기지 않습니다. 성적서가 전부입니다.
[03]
한 번의 성적서가 아니라 모든 배치의 기록을 쌓습니다.
[04]
경쟁 제품과 같은 조건으로 시험합니다.
[05]
성분표 앞에서 소비자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Our Story
우리는 영양제를 먹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성분이 진짜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같은 성분명을 달고 있어도 실제 함량은 제품마다 달랐습니다. 이름은 같고, 가격은 다르고, 차이를 증명하는 데이터는 없었습니다.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는 건 포장의 문구뿐이었습니다. MC²Labs는 그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내가 먹는 영양제, 표시대로 들어있는가?" KOLAS 공인 기관에 시험을 의뢰했고,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성분이 실제로 들어있는 영양제를.
Mission & Vision
Pure Element × Absolute Content = Overwhelming Efficacy
순수 원소 × 절대 함량 = 압도적 효능
성분의 본질과 정확한 함량이 효능을 결정합니다.
Overwhelming efficacy
E는 증명된 결과다. 광고 카피가 만드는 게 아니다. "최고의 성분" "임상 완료" "1000% 흡수"라는 문장이 만드는 게 아니다. 순수한 원료(m)에 정확한 함량(c²)이 곱해질 때, 그리고 오직 그때만 효능(E)은 발생한다.
우리가 더 좋게가 아니라 더 정확하게 만드는 이유다.
Pure element
좋은 성분은 누구나 안다. NMN, 콜라겐, 글루타치온. 성분 이름은 어디서나 같다. 하지만 같은 이름이 같은 품질을 의미하지 않는다.
m은 순수해야 한다. 불순물이 섞인 질량은 에너지로 전환되지 않는다. MC²Labs가 원료 단위부터 KOLAS 공인 성적서로 검증하는 이유다.
Absolute content
방정식에서 c²은 빛의 속도의 제곱이다. 물리학에서 c는 타협하지 않는 상수다. 299,792,458 m/s. 항상, 어디서나, 변하지 않는다. 우리 몸에 들어오는 성분도 마찬가지다. 표시된 500mg은 항상, 어느 배치에서나, 500mg이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가 시험한 5개 제품 중 1개는 실제로 77.6% 밖에 들어있지 않았다. 성분이 달라진 게 아니다. 공정이 변한 것이다. c²이 흔들리면 E는 무너진다. MC²Labs가 매 배치마다 기록을 쌓는 이유다.
MC2 Labs
성분과학 프로토콜
MC²Labs의 성분과학 프로토콜은 기능성 지표 성분 기준으로 원료를 선정하는 것에서 출발해, 화학적 구조 분석과 블라인드 코딩을 통한 성분 검증, KOLAS 공인 외부 기관에 의뢰한 표시량 대비 실측값 시험, 배치마다 동일 기준을 적용하는 재현성 확인을 순서대로 거친 뒤 성적서 전문과 판정 기준을 사전에 공개하고 부정 결과도 예외 없이 게시하여 마무리되며, 이 다섯 단계는 공정성·동일조건·재현성이라는 MC²Standard 1.0의 세 원칙 아래 매 배치마다 끊임없이 순환한다.